안녕하세요. 🙂 7월 13일부터 8월 26일까지 대략 한 달 반 정도 신길동 그가게에서 일한 박세연입니다.

처음에 신길동 그가게에서 단기 하이파이브를 하려고 왔었는데요.

학교 개강하기 전까지 일해보지 않겠냐는 미지쌤의 제안으로 더 오래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성 성공센터 W-ing에서 일하면서 홈페이지 소개에도 쓰여있듯이 정말 일하는 여성들의 활기찬 삶을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신길동 그가게에서 커피와 음료를 만드는 것을 배우고 또 최근에는 인문학 강의도 들어서 새로운 경험을 한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W-ing의 신길동 그가게, 오덮밥, W-ing 1953, 사무실에 계신 많은 분들께서 친절하게 잘 대해주셔서 즐겁게 일을 할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일을 하면서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아쉽게도 학교가 개강을 하기 때문에 지금은 W-ing에서 일을 할 수는 없지만 가끔씩 와서 또다시 볼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