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kaoTalk_20160910_152705792

커피세미나 첫 수업을 시작 하였습니다

저는 커피세미나 수업 시간이 두번째 여서인지 처음보다는 이해 하기가

쉽더라구요^^

우선 커피는 생두 원두 콩으루 불리는데 식물을 구분하는 콩과속의 콩을 말하는게 아니라 종자를 뜻한다..

커피 열매는 일반적으로 익으면 빨개 지는데 품종에 따라서 노랗게 익는 품종도 있다..

커피체리가 생두가 되기까지의 정제 과정을 알아야 커피의 향미를 이해할 수 있다

정제 과정은 커피를 알지 못하면 향미에 대해서도 이해 할수 없다 ..

산지의 환경에 맞게 다양하게 개발된 정제 방식은 크게 내추럴과 워시드로 나뉜다..

내추럴은 수확한 커피체리를 콘크리트나 비닐 시트위에 펼친뒤 건조시켜 과육과 파치먼트를 한꺼번에 탈각하는 방식이다..

워시드란 파치먼트에는 점액질이 붙어있는데 수조에 담가 자연 발효시키는 방법으로 점액질을 벗겨낸다..

세미워시드는 과육과 함께 파치먼트에 부착된 점액질을 기계로 벗겨낸다..

펄프드내추럴은 수조에 담가 덜 익은 커피체리나 이물질을 분리한뒤 펄퍼로 과율을 벗겨내 파치먼트 상태로 만든후 점액질이 붙은 상태의 파치먼트를 콘크리트나 건조대에서 천일 건조 시키는 방법이다.

등등의 내용에 대해 배웠습니다.

내추럴과 워시드의 가공방법에 따라 커피의 향미에 영향을 주는 사실이 흥미롭더라구요.

계속해서 세미나를 하며 커피에 대해 공부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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