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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3 토요일날 연숙 스탭과 함께 핸드메이드 박람회를  다녀 왔습니다.

건물이 너무 넓어서 다니는게  쉽지만은 않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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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눈에  띤  매장은  작은 그릇들을 파는  부스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작고,예쁜 그릇들을 보니, 사고 싶은  마음 보다는

은은한 그릇들이  많아서  편안하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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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릇을 보고난뒤에는  악세서리들이  즐비어있는  부스들을 발견하였죠.

목걸이,팔찌,귀거리,,반지 등 ….

여러가지 악세서리 들을 보니 사고싶은 마음이 들었어요.

악세서리들을  보고난 마지막에  저희 매장이랑 관련있는부스를  발견하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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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수건,스카프,옷등이 보였어요’

천연염색이 아니였는데도,조금은 예쁘게 보이는 것이 있었어요.

연숙스텝이  디카를 가지고 가서 사진을 많이 찍어서 왔어요.

자연스럽게 예쁜게 아니고 짜여진 틀 같은게 보였지만요.

저희가  하는 천연염색과는  좀  많이 달라보였어요.

손수건도  그렇고, 옷들도  자연스러운건 없어보이는것이 저희하고 차이가 좀 많이 나는것이 느껴졌어요.

스카프만  좀 자연스러워 보였구요.

전.개인적으로~~~~~~

저희매장에서 하는 염색이 개인적으로는 더 마음에  많이 들더라구요.

여러가지 제품을 만들고 판매하는 부스들 사이로 사진 찍기가 너무 어려웠습니다.

작가들의  노하우가 숨겨져 있으니깐요.

한 조각의  천에다가   자연스럽게  여러가지를 어떻게  염색해서 예쁘게  나오는지 약간은 궁금했습니다.

염색이라는게  매염제에  따라  다른 색이 나오니깐 알면 알수록 어려워요.

하지만 자연스러운 색감이 좋아서 염색을 할때마다 어떤색이  나올지 생각을 해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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