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도동 우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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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여성만을 위한 주거권 <임대주택: 상도동 우리집>
자의 방을 사용하지만 한 집에는 세 명이 살고 있어요. 아주 약간의 보증금과 함께 방의 크기에 따라 월 임대료를 납부합니다.
“임대료 납부일 지키기, 한 달에 한 번 반상회 참석하기” 내세우는 약속은 두 가지뿐이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여럿이 함께 잘 살 수 있어야 합니다. 물론 함께 잘 살기 위해서는 혼자서도 잘 살 수 있어야겠지요.
임대주택 <상도동 우리집> 일하는 18세 이상의 여성만을 위한 주거공간입니다.
입주1순위는 폭력피해여성, 입주2순위는 취약계층여성입니다.

임대주택 <상도동 우리집> 입주자를 모집합니다!

W-ing공동체 안에서 행복하게 따로 또는 같이 살아갈 여성을 찾고 있습니다. 현재 경제활동을 하면서 주거가 절실히 필요한 여성으로 W-ing의 철학을 나눌 수 있는 마음을 가지신 분을 찾고 있어요.  각자의 방에서 독립적으로 살지만 공동주거공간을 나누어 쓰고, 한 [...]

2015년 10월 반상회

안녕하세요, 상도동우리집 매니저입니다. 0 올해는 어쩜이리 시간이 빨리 가는지요~~ 저만 느끼는 건 아닐테지요~ 벌써 가을의 한 중앙에 들어왔어요~ 0 그럼 어서 10월 반상회 후기로 가보겠습니다~ 0 10월 28일 202호에서 열린 반상회도 모두 참석하셨습니다. 동네 맛집에서 [...]

2015년 9월 반상회

안녕하세요, 상도동우리집 매니저입니다. 높은 하늘이 참 예쁜 10월입니다. 그럼 9월 반상회 후기로 고고씽~~ 할까요~   이번 반상회는 9월 30일 마지막날에 201에서 열렸습니다. 메뉴를 보니 각자의 전문성(?)을 살린 요리가 나왔네요.   오덮밥 인기메뉴인 매콤제육볶음과 새로 선보인 [...]

2015년 8월 반상회

안녕하세요, 상도동우리집 매니저입니다. 유난히 더웠던 8월도 지나가고, 어느덧 가을의 문턱에 와 있습니다. 가을녀자가 되고 싶군요.... 그럼 8월 반상회 후기로 고고씽~ B103호에서 열린 반상회는 전원 참석하여 꽉찬 느낌으로 진행되었어요. 야심찬 오징어볶음과 강된장+양배추쌈, 백주부표 계란말이, 탕수만두~ 준비 많이 [...]

2015년 7월 반상회

안녕하세요~ 강렬한 태양을 피하고 싶은 여름이 돌아왔습니다. 다들 휴가는 잘 다녀 오셨나요? 아님 아직 휴가 중이신가요~? 그럼 7월 반상회로 고고~~ 이번 반상회는 지난달 새 입주자가 들어 온 102호에서 열렸습니다. 어떤 메뉴로 대접을 할까 고민을 많이 [...]

6월 반상회

안녕하세요,  상도동우리집 매니저입니다. 벌써 2015년의 반이 지나갔어요. 늘 느끼지만 시간이 참 빠르게 갑니다. 시간이 빨리가서 아쉬운건 저뿐만은 아니겠지요~ 그럼 6월 반상회 후기를 시작할께요~ 이번 반상회는  W-ing본사에서 열렸습니다. 본사에서 1년에 2번 하는거 잘 알고 계시죠~? 오덮밥 [...]

2015년 5월 반상회

안녕하세요, 상도동우리집 매니저입니다. 여름이 빨리 찾아 온것 같아요. 벌써부터 햇볕이 뜨거워 그늘만 찾게 되네요~ 그래도 일교차가 있으니 모두들 건강관리를 잘 하시길 바랍니다. 0 그럼 5월 반상회 후기로 고고고~ 0 신길동그가게에서 열심열심인 스탭이 드디어 오랜 고민 [...]

2015년 4월 반상회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인사하는 상도동우리집 매니저입니다. 벌써 봄이 한창이에요.  이번주는 기온이 많이 올라 마치 초여름 같이 느껴지기도 하네요. 4월 반상회 후기를 시작해 볼까요~? B101호에 열린 이번 반상회는 손맛이 좋다고 소문난 오덮밥의 매니저의 집이에요. 깻잎이 들어간 새콤달콤 [...]

오늘은 2014 마지막 반상회~~

오늘이  <상도동 우리집>의 2014년 마지막 반상회가 있는 날이죠? 제가 꼭 참석하려 했으나. . .   갑작스런 병원행으로 참석을 못하게 되었어요. ㅠㅠ 죄송합니다.  내년 1월에 뵙는 걸로 대신할께요.   한 해 동안 수고 많이 하셨어요. 토닥토닥^^  정성스럽게 [...]

By |12월 22nd, 2014|메인노출, 임대주택 상도동 우리집|2 Comments

2014년 11월 반상회

안녕하세요, 상도동우리집 매니저입니다. 겨울이 왔는가 싶더니 다시 날씨가 포근해졌네요~ 벌써 한 달이 지나 11월 반상회를 열었답니다. B102호에서 열린 반상회는 근무하느라 못오신 한사람 빼고 모두 와주셨네요. 11월 초에 방이 한 곳이 비었는데 몇일 지나지 않아 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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